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새롭게 시작된 2026년 새해를 건강하고 바쁘게 보내고 계시나요? 한 해 시작의 분주한 일정 속에서도 스페이스뱅크 소식을 기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 스페이스뱅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 CES 2026 현장이라는 특별한 장소에서 올해를 출발하고 있답니다.
CES는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 매년 ‘앞으로의 기술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잘 알려져 있어요. 특히 올해 CES 2026은 인공지능이 실제 물리적 환경과 결합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자율 로보틱스, 그리고 산업 현장 중심의 AI 적용 사례가 핵심 화두로 떠오르며, 그 어느 때보다 실제 운영과 실증 중심의 전시가 두드러지고 있답니다.
단순히 가능한 기술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AI와 로봇이 현장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어요. 전시 현장 곳곳에서는 ‘실제로 작동하는 기술’,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을 중심으로 한 논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AI, 로봇,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흐름은 기술이 더 이상 실험실이나 데모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과 일상 속으로 깊이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에요.
이러한 변화 속에서 CES는 단순한 기술 전시회를 넘어, 앞으로 기업과 산업이 어떤 방식으로 기술을 도입하고, 어떻게 운영해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미래 운영 전략의 방향서로 자리 잡고 있어요. 스뱅 역시 이 흐름 속에서, 고객 여러분과 함께 현실적인 해답을 만들어가고자 CES 2026 현장에 함께하고 있어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CES 2026 현장에서 전해드리는 스페이스뱅크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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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난 스뱅 RoboViewX (로보뷰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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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미국소비자가전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기술 기업들이 한 해의 기술 트렌드와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예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기술이 산업과 일상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것인지를 보여주는 글로벌 기술 무대로 자리 잡고 있죠. 글로벌 빅테크부터 혁신 스타트업까지 한자리에 모여 기술 경쟁력과 비전을 공유하는 만큼, CES는 새로운 기술 흐름이 가장 먼저 포착되는 현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답니다.
스페이스뱅크는 이러한 CES 전시 현장에서 자사의 SDR기반 로봇관제플랫폼 RoboViewX의 핵심 기능과 실제 적용 사례를 직접 시연하며, 글로벌 바이어와 산업 관계자들에게 차세대 로봇 관제의 방향성을 소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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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뱅의 RoboViewX (로보뷰엑스) 는
다양한 이기종 로봇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제어하고 영상·센서·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로봇의 현재 상태부터 작업 이력, 잠재적 위험 요소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로봇 운영 중심의 관제 플랫폼이에요.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과 3D 관제, 타임라인 기반 이력 분석 기능을 통해 웹 환경에서도 현장의 상태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답니다.
특히 VLA (Vision-language-action) 기술을 적용해 로봇의 학습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한 뒤 실제 로봇에 적용함으로써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중심의 피지컬 AI 구현을 가능하게 한답니다.
덕분에 로봇 종류나 산업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높은 확장성과 운영 효율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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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은 더 간편하게, 확장은 더 자유롭게 RoboViewX는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3D 기반 관제, 타임라인 이력 분석 기능을 통해 웹 환경에서도 현장의 상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OTA(Over-The-Air) 기능을 지원해 현장 방문 없이도 로봇 소프트웨어를 원격 업데이트할 수 있어 운영 비용 절감과 안정적인 서비스 유지가 가능합니다.
물류 로봇(AGV, AMR)은 물론 산업용 로봇, 다양한 서비스 로봇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CES 현장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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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전시 기간 동안 스페이스뱅크 부스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 김현곤 원장,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송재성 부회장, 임종철 성남시 부시장 등 주요 산업·공공 관계자들이 방문해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 방문 인사들은 RoboViewX의 기술 구조와 실제 운영 사례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고,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과 확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전시 현장에서는 로봇 운영 효율성과 관제 자동화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SDR 기반 로봇 관제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논의도 활발히 오갔어요! 스페이스뱅크는 그동안 GITEX Expand North Star, MWC(Mobile World Congress), 중동 Aramco GIITS 등 주요 국제 전시에 꾸준히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과 신뢰도를 차근차근 쌓아왔는데요, 특히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대상 제품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면서 다양한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로봇 관제 플랫폼으로 글로벌 레퍼런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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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흐름 속에서 CES 2026은 스뱅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더하고 있어요. 🚀
전시 현장에서는 북미·유럽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파트너십 및 사업 협력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으며, RoboViewX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만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스페이스뱅크는 글로벌 시장에서 RoboViewX가 만들어갈 다음 단계의 가능성을 차분히 확인해 나가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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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과 성장으로 채운 2025 WRAP-UP DA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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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끝자락에서, 스페이스뱅크는 모두가 함께 모여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을 준비하는 자리 ‘2025 WRAP-UP DAY’를 진행했어요.
이번 WRAP-UP DAY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호흡을 고르고, 각 팀이 한 해 동안 쌓아온 도전과 성과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죠.
행사는 케이터링 식사로 여유롭게 문을 열며, 팀을 넘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시작되었고, 이후 본격적인 팀별 발표가 이어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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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발표는 DX팀의 ‘2025 Lesson Learned & 2026’으로 시작되었어요. 한 해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인사이트와 다가올 2026년을 향한 방향성을 공유하며 WRAP-UP DAY의 포문을 열었죠.
이어 SDR 사업, SDR 기반의 로봇 관제 솔루션 (RoboViewX) 소개, 기술 로드맵 발표를 통해 스페이스뱅크의 핵심 기술과 비즈니스가 어떤 흐름 속에서 성장해 왔는지, 또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함께 짚어보는 시간이 이어졌답니다.
중간 휴식 이후에는 R&D 성과와 향후 계획을 비롯해 BX 사업, BX 공공, BX 주요 이벤트 발표가 이어지며, 각 조직이 한 해 동안 만들어낸 성과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차례로 공유되었어요.
팀별 발표를 따라가다 보니, 서로 다른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온 구성원들의 노력이 하나의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각자의 고민과 도전, 그리고 작은 성취들이 모여 지금의 스페이스뱅크를 만들어왔다는 점이 더욱 또렷하게 다가오는 시간이었답니다.
이날의 공유는 2025년을 함께 돌아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가올 2026년을 더 잘 준비하기 위한 공감과 다짐으로 이어졌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더 큰 도전과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스페이스뱅크는 사람과 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방향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자 합니다. 계속해서 변화하고 성장해 나갈 스페이스뱅크의 다음 이야기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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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고민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실제 기술과 성과로 이어지는 순간을 만날 수 있었던 Inventor 공모전 시상도 2025 WRAP-UP DAY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각자의 자리에서 마주한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고, 스페이스뱅크만의 기술 경쟁력으로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였는데요. 실무에서 출발한 아이디어들이 구체적인 기술 제안과 구현 방향으로 이어지며, ‘Inventor’라는 이름에 걸맞은 도전과 실험의 이야기가 펼쳐졌답니다.
공모전 우수작 으로는
두 개가 선정되었어요. 🎉 운영 안정성과 기술 확장성, 그리고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까지 고려한 아이디어로 많은 공감을 얻었으며, 스페이스뱅크가 지향하는 기술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를 받았답니다.
이번 사내 공모전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문제의식과 도전이 회사의 미래 기술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시간이었어요.
이러한 작은 시도들이 모여 더 큰 혁신을 만들어가는 만큼, 앞으로도 Inventor 정신으로 가득 찬 스페이스뱅크의 도전을 기대해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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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뱅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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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뱅크 ‘로보뷰X’, CES 2026서 글로벌 데뷔 앞둬...“로봇 통합 관제 새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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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뱅크, 성균관대와 성남 판교 피지컬AI실증LAB 공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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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政발 AI 투자에 쏠린 시선...스페이스뱅크, ‘로봇 플랫폼’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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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뱅크, 中企에 AI·DX 솔루션 공급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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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 번째 로잇레터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을 기다리며, 스페이스뱅크는 현실에 기반한 실용적 AI DX 솔루션으로 여러분의 디지털 전환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바라는 점이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 의견 보내주세요. 여러분들의 의견은 로대리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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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시작의 분주한 일정 속에서도 스페이스뱅크 소식을 기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
스페이스뱅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 CES 2026 현장이라는 특별한 장소에서 올해를 출발하고 있답니다.
CES는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 매년 ‘앞으로의 기술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잘 알려져 있어요. 특히 올해 CES 2026은 인공지능이 실제 물리적 환경과 결합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자율 로보틱스, 그리고 산업 현장 중심의 AI 적용 사례가 핵심 화두로 떠오르며, 그 어느 때보다 실제 운영과 실증 중심의 전시가 두드러지고 있답니다.
단순히 가능한 기술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AI와 로봇이 현장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어떤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어요.
전시 현장 곳곳에서는 ‘실제로 작동하는 기술’,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을 중심으로 한 논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AI, 로봇,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흐름은 기술이 더 이상 실험실이나 데모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과 일상 속으로 깊이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에요.
이러한 변화 속에서 CES는 단순한 기술 전시회를 넘어,
앞으로 기업과 산업이 어떤 방식으로 기술을 도입하고, 어떻게 운영해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미래 운영 전략의 방향서로 자리 잡고 있어요.
스뱅 역시 이 흐름 속에서, 고객 여러분과 함께 현실적인 해답을 만들어가고자 CES 2026 현장에 함께하고 있어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CES 2026 현장에서 전해드리는 스페이스뱅크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께요. 📩❤️
글로벌 바이어와 산업 관계자들에게 차세대 로봇 관제의 방향성을 소개했어요.
영상·센서·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로봇의 현재 상태부터 작업 이력, 잠재적 위험 요소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로봇 운영 중심의 관제 플랫폼이에요.
RoboViewX는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3D 기반 관제, 타임라인 이력 분석 기능을 통해
웹 환경에서도 현장의 상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OTA(Over-The-Air) 기능을 지원해 현장 방문 없이도 로봇 소프트웨어를 원격 업데이트할 수 있어 운영 비용 절감과 안정적인 서비스 유지가 가능합니다.
물류 로봇(AGV, AMR)은 물론 산업용 로봇, 다양한 서비스 로봇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CES 현장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CES 2026 전시 기간 동안 스페이스뱅크 부스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 김현곤 원장,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송재성 부회장, 임종철 성남시 부시장 등 주요 산업·공공 관계자들이 방문해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
방문 인사들은 RoboViewX의 기술 구조와 실제 운영 사례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고,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과 확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전시 현장에서는 로봇 운영 효율성과 관제 자동화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SDR 기반 로봇 관제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논의도 활발히 오갔어요!
스페이스뱅크는 그동안 GITEX Expand North Star, MWC(Mobile World Congress), 중동 Aramco GIITS 등 주요 국제 전시에 꾸준히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과 신뢰도를 차근차근 쌓아왔는데요,
특히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대상 제품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면서 다양한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로봇 관제 플랫폼으로 글로벌 레퍼런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CES 2026은 스뱅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더하고 있어요. 🚀
전시 현장에서는 북미·유럽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파트너십 및 사업 협력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으며, RoboViewX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만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스페이스뱅크는 글로벌 시장에서 RoboViewX가 만들어갈 다음 단계의 가능성을 차분히 확인해 나가고 있답니다.
🌍 도전과 성장으로 채운 2025 WRAP-UP DAY 🌍
한 해의 끝자락에서, 스페이스뱅크는 모두가 함께 모여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을 준비하는 자리 ‘2025 WRAP-UP DAY’를 진행했어요.
이번 WRAP-UP DAY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호흡을 고르고, 각 팀이 한 해 동안 쌓아온 도전과 성과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죠.
행사는 케이터링 식사로 여유롭게 문을 열며, 팀을 넘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시작되었고, 이후 본격적인 팀별 발표가 이어졌답니다.
첫 발표는 DX팀의 ‘2025 Lesson Learned & 2026’으로 시작되었어요.
한 해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인사이트와 다가올 2026년을 향한 방향성을 공유하며 WRAP-UP DAY의 포문을 열었죠.
이어 SDR 사업, SDR 기반의 로봇 관제 솔루션 (RoboViewX) 소개, 기술 로드맵 발표를 통해 스페이스뱅크의 핵심 기술과 비즈니스가 어떤 흐름 속에서 성장해 왔는지, 또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함께 짚어보는 시간이 이어졌답니다.
중간 휴식 이후에는 R&D 성과와 향후 계획을 비롯해 BX 사업, BX 공공, BX 주요 이벤트 발표가 이어지며, 각 조직이 한 해 동안 만들어낸 성과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차례로 공유되었어요.
팀별 발표를 따라가다 보니, 서로 다른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온 구성원들의 노력이 하나의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각자의 고민과 도전, 그리고 작은 성취들이 모여 지금의 스페이스뱅크를 만들어왔다는 점이 더욱 또렷하게 다가오는 시간이었답니다.
이날의 공유는 2025년을 함께 돌아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가올 2026년을 더 잘 준비하기 위한 공감과 다짐으로 이어졌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더 큰 도전과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스페이스뱅크는 사람과 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방향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자 합니다. 계속해서 변화하고 성장해 나갈 스페이스뱅크의 다음 이야기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세요.
🌍 사내 Inventor 공모전 시상 🌍
현장의 고민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실제 기술과 성과로 이어지는 순간을 만날 수 있었던 Inventor 공모전 시상도 2025 WRAP-UP DAY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각자의 자리에서 마주한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고, 스페이스뱅크만의 기술 경쟁력으로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였는데요. 실무에서 출발한 아이디어들이 구체적인 기술 제안과 구현 방향으로 이어지며, ‘Inventor’라는 이름에 걸맞은 도전과 실험의 이야기가 펼쳐졌답니다.
공모전 우수작 으로는
엣지 디바이스 컨테이너 OTA 무중단 배포
노드-버텍스-엣지 기반 이기종 이동체의 공통 맵 구성 시스템 및 방법
두 개가 선정되었어요. 🎉
운영 안정성과 기술 확장성, 그리고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까지 고려한 아이디어로 많은 공감을 얻었으며, 스페이스뱅크가 지향하는 기술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를 받았답니다.
이번 사내 공모전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문제의식과 도전이 회사의 미래 기술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시간이었어요.
이러한 작은 시도들이 모여 더 큰 혁신을 만들어가는 만큼, 앞으로도 Inventor 정신으로 가득 찬 스페이스뱅크의 도전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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