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한결 부드러워진 10월, 변화의 계절처럼 로봇과 AI 기술도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어요.
스페이스뱅크는 지난 9월 12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2025 국방 AI 기술 교류 세미나」에 참가하며 국방 분야에서의 AI 적용 가능성을 나누었어요. 또 글로벌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 Robotics)와의 만남, 정부 주요 인사 앞에서의 사족보행 로봇 시연 등 여러 자리를 통해 스뱅의 기술을 소개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국방 현장에서의 경험, 정책 현장에서의 시연, 그리고 글로벌 로봇기업과 만남까지 차분히 담아보았어요.
국방과 세계로 확장해 나가는 스뱅의 AI 로봇 관제 플랫폼! 선선한 가을 햇살 아래, 함께 나누는 스페이스뱅크의 로봇 이야기에 잠시 빠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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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2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국방 AI 기술 교류 세미나’에 참가하여 찍은 단체 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스페이스뱅크 이원희 대표. |
지난 9월, 스페이스뱅크는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2025 국방 AI 기술 교류 세미나」에 참가했어요. 육군교육사령부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국방부, 방위사업청을 비롯한 다양한 정부 기관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SDS 등 주요 방산·ICT 기업이 함께 모여, 국방분야 AI 발전을 위한 전략과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했죠. 스페이스뱅크는 이 자리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로봇(SDR, Software Defined Robot) 플랫폼과 Physical AI를 중심으로 발표했어요. 소프트웨어의 가상 환경과 물리적 로봇이 하나로 연결되려면, 소프트웨어 정의 서비스 기반 플랫폼이 필수적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답니다. 특히 이 플랫폼은 드론, 로봇, 센서 등 물리적 장비에 소프트웨어 기반 지능형 기능을 적용할 수 있어 궁극의 차세대 국방 DX 솔루션 방향에 꼭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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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뱅크 이원희 대표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국방 AI 기술 교류 세미나’에서 발표하는 모습 |
전장에서 빛나는 로보틱스 현대 전장의 패러다임은 ‘속도와 정확성’이에요. 로봇은 이제 단순 장비가 아니라 병력을 지켜주는 스마트 전우로 활약하고 있어요. AI와 로봇이 만나면, 서로 협력하며 최적의 경로를 찾고 적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죠. 나아가 재난 구조, 위험물 탐지 같은 민간 영역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요. 이러한 기술은 단순한 장비를 넘어, 위험 지역에 병력을 대신 투입하고, 장시간 작전을 수행하며, AI 기반 데이터 분석으로 지휘관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답니다.
산업에서 국방까지, AI가 만드는 스마트 혁신 스페이스뱅크는 산업 DX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 분야에서도 적용 가능한 SDR(Software Defined Robot) 모델을 계속 선보일 거예요. 국방 로봇은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닌, 지금 국가 안보와 재해 대응을 지탱하는 현실의 기술로 자리 잡고 있어요. 앞으로의 국방력은 단순히 병력 규모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과 로봇이 협력하는 스마트 국방 생태계로 완성될 거예요. 스페이스뱅크도 이 여정 속에서 함께할 것을 약속드려요.
앞으로도 사람과 로봇이 함께 만들어가는 스마트한 미래! 스페이스뱅크와 함께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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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월 18일 서울 강남구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서 열린 '모험 혁신적 AI 투자 추진 간담회' 에 참석해 이원희 스페이스뱅크 대표로부터 'RoboViewX, SDR(Sofrware Defined Robot) 기반의 이기종 로봇 관제 플랫폼' 설명을 듣고, 사족보행로봇 시연을 보고 있다. |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서 열린 「모험 혁신적 AI 투자 추진 간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어요. 이번 간담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TOA가 공동 주최한 자리로, 국내 AI·로봇 산업의 모험적이고 혁신적인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답니다. 과기정통부 배경훈 장관을 비롯해 주요 통신사 관계자와 입주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를 더했죠.
스페이스뱅크는 간담회 종료 후 진행된 KTOA 입주기업 소개 시간에서 SDR(Software Defined Robot) 기반 이기종 로봇 관제 플랫폼 ‘RoboViewX(로보뷰엑스)’를 직접 시연하며 기술력을 선보였어요. 특히 사족보행 로봇을 활용한 시연은 참석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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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스페이스뱅크의 사족보행로봇과 악수하고 있는 모습 |
정부의 AI 투자, 현장에서 확인하다 최근 정부는 대통령 주재 ‘국민성장펀드 국민보고대회’에서 30조 원 이상의 AI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AI 중심 국가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또, 국가AI전략위원회 출범식, 청년 창업 상상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민간 주도 혁신 창업과 AI·딥테크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답니다. 배경훈 장관은 이번 간담회를 직접 주재하며 스타트업 현장을 살피고, 혁신 기업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과기정통부 장관이 직접 현장 간담회를 이끈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그 의미가 더욱 컸습니다.
혁신 스타트업 발굴, 새로운 기회 간담회에서는 기술력과 잠재력이 뛰어난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투자하기 위한 ‘혁신가 경진대회(가칭 이노베이터 챌린지)’ 도입 계획도 발표되었어요. 연말까지 최대 10팀을 선정해 KIF(Korea IT Fund) 재원을 통한 우선 투자, 입주 공간 제공, 해외 IR 참여 기회, 창업 지원사업 가점 혜택까지 다양한 지원을 이어간다고 해요.
스타트업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마련되는 셈이죠.
RoboViewX, 정책 현장에서 신뢰성 입증 스페이스뱅크는 배경훈 장관과 정책 관계자 앞에서 사족보행 로봇을 통한 ‘RoboViewX(로보뷰엑스)’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어요. 이는 스페이스뱅크의 기술력이 공공 현장에서도 신뢰받을 수 있음을 검증한 뜻깊은 순간이었답니다.
이번 시연은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앞으로 공공 분야와 정책 지원 확대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스페이스뱅크는 앞으로도 정책 현장에서 인정받는 혁신 기술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거예요. |
🤖스페이스뱅크의 RoboViewX 란? RoboViewX는 이기종 로봇 통합 관제 솔루션으로, 로봇을 실시간 뷰어 및 영상을 통해 시각적으로 관제하는 플랫폼이에요. 웹 환경에서 로봇의 움직임과 상태를 3D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차트와 대시보드를 통해 직관적인 로봇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특히 MCP를 기반으로 로봇 데이터와 외부 시스템을 유연하게 연동하여,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시간 관제가 가능해요. 이 밖에도 RoboViewX에서는 실시간 녹화와 모니터링, 로봇 액션 뷰어, 3D영상과 다양한 차트 대시보드, 로봇 Client Agent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실시간 3D관제, AI 기반 예지 보전, 공간 인식 및 멀티 카메라 연동, 정밀한 로봇 상태 진단이 모두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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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트리, 스페이스뱅크 ‘RoboViewX’ 시찰 🌍 |
글로벌 로봇 시장의 강자, 유니트리와의 만남!
지난 9월 18일, 글로벌 로봇 기업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가 스페이스뱅크의 ‘RoboViewX(로보뷰엑스)’를 직접 시찰했어요. 이번 방문은 유니트리가 IPO를 앞두고 한국 시장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된 의미 있는 자리였답니다.
유니트리는 휴머노이드와 사족보행 로봇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국 로봇 기업이에요. 보행, 경사로 이동, 화물 운반이 가능한 다양한 로봇 기술을 선보이며, 이미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죠. 올 4분기에는 본토 증시에 IPO를 제출할 예정인데, 이는 중국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상장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답니다. 알리바바, 텐센트, 지리자동차 등 굵직한 글로벌 투자자들이 참여하며 기술력과 시장 잠재력을 입증했어요.
협력과 기술 경쟁력 강화
이날 시찰은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글로벌 로봇 기업이 한국의 기술력을 직접 확인한 중요한 순간이었답니다! 유니트리는 스페이스뱅크의 SDR 기반 플랫폼에 깊은 인상을 받으며 향후 자사의 로봇을 다양한 환경에서 실험하고 실증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어요. |
스페이스뱅크는 앞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혁신을 이어가며, 사람과 로봇이 함께 만드는 스마트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스뱅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사람과 로봇이 함께 만드는 스마트 미래, 스페이스뱅크가 열어갑니다. |
스페이스뱅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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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을 기다리며, 스페이스뱅크는 현실에 기반한 실용적 AI DX 솔루션으로 여러분의 디지털 전환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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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계절처럼 로봇과 AI 기술도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어요.
지난 9월, 스페이스뱅크는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2025 국방 AI 기술 교류 세미나」에 참가했어요. 육군교육사령부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국방부, 방위사업청을 비롯한 다양한 정부 기관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SDS 등 주요 방산·ICT 기업이 함께 모여, 국방분야 AI 발전을 위한 전략과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했죠.
스페이스뱅크는 이 자리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로봇(SDR, Software Defined Robot) 플랫폼과 Physical AI를 중심으로 발표했어요. 소프트웨어의 가상 환경과 물리적 로봇이 하나로 연결되려면, 소프트웨어 정의 서비스 기반 플랫폼이 필수적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답니다. 특히 이 플랫폼은 드론, 로봇, 센서 등 물리적 장비에 소프트웨어 기반 지능형 기능을 적용할 수 있어 궁극의 차세대 국방 DX 솔루션 방향에 꼭 필요하답니다.
전장에서 빛나는 로보틱스
현대 전장의 패러다임은 ‘속도와 정확성’이에요. 로봇은 이제 단순 장비가 아니라 병력을 지켜주는 스마트 전우로 활약하고 있어요. AI와 로봇이 만나면, 서로 협력하며 최적의 경로를 찾고 적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죠. 나아가 재난 구조, 위험물 탐지 같은 민간 영역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요. 이러한 기술은 단순한 장비를 넘어, 위험 지역에 병력을 대신 투입하고, 장시간 작전을 수행하며, AI 기반 데이터 분석으로 지휘관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답니다.
산업에서 국방까지, AI가 만드는 스마트 혁신
스페이스뱅크는 산업 DX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 분야에서도 적용 가능한 SDR(Software Defined Robot) 모델을 계속 선보일 거예요. 국방 로봇은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닌, 지금 국가 안보와 재해 대응을 지탱하는 현실의 기술로 자리 잡고 있어요.
앞으로의 국방력은 단순히 병력 규모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과 로봇이 협력하는 스마트 국방 생태계로 완성될 거예요. 스페이스뱅크도 이 여정 속에서 함께할 것을 약속드려요.
앞으로도 사람과 로봇이 함께 만들어가는 스마트한 미래!
스페이스뱅크와 함께 지켜봐 주세요!
정책 현장에서의 만남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서 열린 「모험 혁신적 AI 투자 추진 간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어요.
이번 간담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TOA가 공동 주최한 자리로, 국내 AI·로봇 산업의 모험적이고 혁신적인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답니다. 과기정통부 배경훈 장관을 비롯해 주요 통신사 관계자와 입주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를 더했죠.
스페이스뱅크는 간담회 종료 후 진행된 KTOA 입주기업 소개 시간에서 SDR(Software Defined Robot) 기반 이기종 로봇 관제 플랫폼 ‘RoboViewX(로보뷰엑스)’를 직접 시연하며 기술력을 선보였어요. 특히 사족보행 로봇을 활용한 시연은 참석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죠.
배경훈 장관은 이번 간담회를 직접 주재하며 스타트업 현장을 살피고, 혁신 기업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과기정통부 장관이 직접 현장 간담회를 이끈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그 의미가 더욱 컸습니다.
연말까지 최대 10팀을 선정해 KIF(Korea IT Fund) 재원을 통한 우선 투자, 입주 공간 제공, 해외 IR 참여 기회, 창업 지원사업 가점 혜택까지 다양한 지원을 이어간다고 해요.
RoboViewX는 이기종 로봇 통합 관제 솔루션으로, 로봇을 실시간 뷰어 및 영상을 통해 시각적으로 관제하는 플랫폼이에요. 웹 환경에서 로봇의 움직임과 상태를 3D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차트와 대시보드를 통해 직관적인 로봇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특히 MCP를 기반으로 로봇 데이터와 외부 시스템을 유연하게 연동하여,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시간 관제가 가능해요. 이 밖에도 RoboViewX에서는 실시간 녹화와 모니터링, 로봇 액션 뷰어, 3D영상과 다양한 차트 대시보드, 로봇 Client Agent 기능을 제공합니다.
🌍 유니트리, 스페이스뱅크 ‘RoboViewX’ 시찰 🌍
지난 9월 18일, 글로벌 로봇 기업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가 스페이스뱅크의 ‘RoboViewX(로보뷰엑스)’를 직접 시찰했어요. 이번 방문은 유니트리가 IPO를 앞두고 한국 시장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된 의미 있는 자리였답니다.
유니트리는 휴머노이드와 사족보행 로봇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국 로봇 기업이에요. 보행, 경사로 이동, 화물 운반이 가능한 다양한 로봇 기술을 선보이며, 이미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죠.
올 4분기에는 본토 증시에 IPO를 제출할 예정인데, 이는 중국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상장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답니다. 알리바바, 텐센트, 지리자동차 등 굵직한 글로벌 투자자들이 참여하며 기술력과 시장 잠재력을 입증했어요.
협력과 기술 경쟁력 강화
이날 시찰은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글로벌 로봇 기업이 한국의 기술력을 직접 확인한 중요한 순간이었답니다! 유니트리는 스페이스뱅크의 SDR 기반 플랫폼에 깊은 인상을 받으며 향후 자사의 로봇을 다양한 환경에서 실험하고 실증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어요.
스페이스뱅크는 앞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혁신을 이어가며, 사람과 로봇이 함께 만드는 스마트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스뱅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사람과 로봇이 함께 만드는 스마트 미래,
스페이스뱅크가 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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